마약2 “마약 재범 막자”…지역사회 연계 '재활' 추진 정경자 도의원, 조례 개정안 예고가족상담·모니터링·낮병원 지원당사자 동의땐 도·지자체에 통보치료보호기간 즉각 정할 수 있어전문병원-기관 원활한 협력 필요 경기지역에서 마약에 손을 댔다가 빠져나오지 못한 중독자들의 사회복귀를 지역사회와 연계해 돕는 시스템이 구축될 전망이다. 경기도의회가 재활에 초점을 맞춘 입법을 추진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그간 학계는 병원-공공기관-지역사회가 함께 중독자의 재활을 도울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었다.18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도의회는 최근 정경자(국민의힘·비례) 의원이 대표 발의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방지 활동 및 중독 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개정안은 마약 중독자 치료를 위한 실효성 있는 사후관리 근거 규정을 담았다. 우선 지역사회와.. 2025. 3. 19. 2023년 국립나주병원 정신건강 사회문제 예방 및 대응 심포지엄 23년 11월 3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최근 급증하는 정신건강 사회문제를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한 ‘정신건강 사회문제 예방 및 대응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한다. 심포지엄은 1부에서 주제발표 청년의 고립- 정하란 국립나주병원전문의 무차별 범죄의 심리와 대응- 이수정 경기대학교 교수 사회를 잠식하는 마약- 박승현 대동병원장 2부에서는 주제발표 주제 발표자 3인과 구문정 광주 청년센터장, 박주용 광주경찰청 생활질서계장이 참석해 정신건강 사회문제의 예방책과 해결 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 최근 나의 관심있는 분야라서 오늘 등록 완료함. 2023. 11.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