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상담1 “마약 재범 막자”…지역사회 연계 '재활' 추진 정경자 도의원, 조례 개정안 예고가족상담·모니터링·낮병원 지원당사자 동의땐 도·지자체에 통보치료보호기간 즉각 정할 수 있어전문병원-기관 원활한 협력 필요 경기지역에서 마약에 손을 댔다가 빠져나오지 못한 중독자들의 사회복귀를 지역사회와 연계해 돕는 시스템이 구축될 전망이다. 경기도의회가 재활에 초점을 맞춘 입법을 추진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그간 학계는 병원-공공기관-지역사회가 함께 중독자의 재활을 도울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었다.18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도의회는 최근 정경자(국민의힘·비례) 의원이 대표 발의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방지 활동 및 중독 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개정안은 마약 중독자 치료를 위한 실효성 있는 사후관리 근거 규정을 담았다. 우선 지역사회와.. 2025. 3. 19. 이전 1 다음